꽃뱀이란 댓글이 엄청 달리겠군...
젠장...
가해자는 경찰대 출신 현직 서장 총경(승진해서)
난
2018.12 그 사건 이후 완전히 박살났다
영혼이 죽었다
병신이 되고 고장이났다
정신과약도 도움이 안되었다
2차 가해가 두려워 2019.5
경찰청에 투서를 넣어 가해자가 가만히 안둘테니
절대 범인을 색출하지말고
경찰청에 근무하는 무궁화3개(경정)들에게
경고를 해달라고 긴 장문에 글로
청장에게 도움을 청했다
정의는없더라
금요일에 투서를 넣었으나
월요일에 가해자가 집으로 찾아왔다
화를 냈다
그때부터
시작이었다.
난 창살없는 감옥에 갇혀
경찰대 정보과 엘리트인 그에 승진에
시한폭탄이니
그의 철저한 관리대상 1호였다
난 그의
성질 지랄같은 애견인이었다
내 인생이 망가졌으니
그도 똑같이 다 잃어야 공평하다 생각했다
내게 사직을 약속했다
수없이 많은 각서를 썼다
그러면서 악마같은 목소리로 이야기했다
"당신이 예전같은 모습으로
돌아가야 내가 지은 죄 회개하는거지...
바라는거 없다 예전같이
멋지고 화려한 모습으로
돌아가야지 그거면 된다..."
그러면서 미처날튀는 내 몸을 포박했고
창문에서 뛰어내리려는 날 끈으로 묶었고
그를 때려죽이려했던 내 두팔을
악력으로 멍들게했다
그렇게 5년...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지구대 신고하면 도착하는 경찰보다
빨리도망갔고
경찰이 가면 들어와있다
다들 묻는다
안열어주면 되지...
내가 모르는 비번으로
아무꺼나 눌러서
나도 못들어오게 비번을 바뀌도 들어온다
경찰대에서
그런것도 가르켜주는 모양이다
그래서 호텔 일회용 잠금 장치로를 열댓개
구입해서
안방을 잠궈 놓아도
계속 문고리를 잡아당겨
윗집에서
층간소음으로 민원넣더라
그렇게 포기했다
둘중에 하나 죽어야 끝나는 전쟁
정신과에선 28일치 약밖에 안준다
토요일로 기억한다
6일치 남았을때
소름끼치는 그 착한척이
싫어서 한꺼번에 다 먹었다
안방에 들어와서
코에 숨쉬는지 체크하고
나가더라
이영학보다 더한 사이코패스라고 했다
아들시체 집에두고 봉사하던 목사보다
더한 새끼라고 악도 퍼부었다
그래도 그는
뭐 먹고싶은거 없어?
뭐 사갈까?
라고 문자를 보낸다
작년11월
가스라이팅이란걸 알았다
자기살기위해
자기 가족들 지키기위해
내인생 담보잡아
인질잡는 놈!!! 수천번도 더한 소리
양심에 가책없이 쇼하는거라는거
알고 있었지만
본모습을 본날.......
죽여버리고 싶었다
신고를 하려했지만
핸드폰 2대다 뺏겼고
난 몸싸움에 이겨
맨발로 집에서 도망나갔다
다행히
차키를 들고 나가
그 놈의 본가로 향했다
그제서야
이제 끝인 모양이구나 싶었던지
잠수를 타고
경찰청 비호 아래 막강한 빽을두고
연락은 커녕
언론사도 접촉을 못한다고 한다
인사기간도 아닌데
청장이 부서도 바뀌주더라
현재는
경북경찰청에 있다
모든
수십명의 경찰들이
자꾸 경찰에 신고하란다
코웃음밖에 안난다
내가
지난6년을 허송세월로 보냈을까?
몇년전에
지방 방송국기자한테 제보했더니
몇일후에
그 기자가
가해자 경찰한테 새해인사 문자보내더라
경찰청 정보과에 있으면!!!
(경찰청 정보과는 경찰의 국정원이다)
각서에 모든 사건들이
카톡으로 메세지가 온다
치매어르신 신고. 교통사고 신고...
각서에 정보를 다 가지고 있다.
모든 경찰서들이
가해자를 통해 청장에게 전달되었다
경정에서 총경이 된다는건
코끼리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것만큼
어렵단다
그 강아지가 바늘구멍에 들어갔을 때
죽고싶었다
세상에 모든 신들을
원망을 했다
애견인으로 5년있으면서
지켜본 고위경찰은
더럽고 추잡했다....
계급이 깡페라
경찰청 전화받는 일반직급들한테
이야기해도
위에는 전달도 안된다....
대통령 일정도
미리 나한테 이야기하더라
그래서
그거 잘못된거 아니냐고
말해도
경북경찰청 들은척도 안하더라
그래서 상관인 청장들에게
(청장은 1년에 한번 바뀐다)
카톡증거보내고 텔레그램 증거보내고
통화도했다
근데
다 차단하고 삭제하더라
하도 당했던지라
그 증거들도 다 가지고
있고
그것도 진정 넣었는데
문제가 아니란다
젠장!!!
일반직원도 아니고
인지수사도 하는 경찰이
범죄 증거 다 가져줘도
차단하면.
그게 문제가 아니란다...
이 사건을 아는
고위 경찰이 한둘이겠느냐....
(TV에 나오는 초고위 인사)
국민신문고에
진정 10건도 넘는다
답이 왔다
카톡과 텔레그램은 정식문서가
아니라 문제가 되지않는단다
허탈하다
많은 언론사들과 취재했다
검찰개혁앞에
경찰은 순고해야한다그게 현정부의 기조이다
취재는 다~~열심히 했다
매번 인터뷰때마다
"어떻게 이런일이...."
놀라는 기자들한테.....
킬 당할꺼다해도
본인들은
아니다했지만(경북청에서확인도 못받는단다)
다시 돌아오는 연락은 없었다
민주당 행안위 간사실......
아....
그냥
정치인들이더라....
너무들 하더라
털레많이 하는 모정치인...
기자소개시켜준다더니
기자분 아시네요....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성범죄가 용인되는 나라였나?
아니 백번 양보해서
내가 말하는
이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
현재
대한민국 절대 권력의
경찰의 범죄!!!!!!
그것도 가해자 총경(서장)과
그걸 알고도 묵인해준
치안감 치안정감들의 부패에 대해
내가
꽃뱀인지 아닌지
확인은 해야하는게 아닌가?
경찰
국회
정부(장관 대변인 비서실 텔레그램 전달)
언론사
적어도 팩트체크는 해야하는거
아닌가?
2만 검찰 죽이려고
15만 경찰 권력 쥐어주고나서
수천통의 전화를 하면
처음엔 다 듣다가
직급 이야기하면
경찰에 고소해라...
민원전화가 왔다...
계속 통화를 할수가 없다...
그게 경찰의
현주소다
우리나라의 현주소다
가해자 총경 경찰의 지시를 받고
거짓말쇼 한
일반 경찰에 대해 징계를 요구한 적이 있었다
경북청감찰 결과가 가관이었다
그냥 한거였단다
그럼 그 직원한테
거짓말시킨사람은 조사했냐 물으니
안했단다....
구역질나는 비굴함!!
난
사나운 애완인이었다
비참하고 불운하게 찌그러진 내인생에
독이 가득 차 있었지만.
그는 5년 내내
친절하게 약을 먹이고
자해해서 피투성이 된 방을 청소하고
밴드를 부쳐줬다
상처가 깊어 병원 수술을 갔을때도
가방을 들어주던 보호자였다
2알먹던 정신과약이 9알이 될때까지
단 한번도 내약에 관심이 없었고
자궁제자리암 수술을 3번이나 했음에도
결과는 묻지않고
친절하게 보호자 연기를 했다
공황장애에 숨을 헐떡일때도
앉아서 물좀줄까? 다정하게 묻는 인간이다
난 현재 향정신성의약품 부작용으로
밤에 약을 먹고난 이후의 일은
전혀 기억을 하지 못한다
꽤 오래 되었다.....
재활용도 불가능하다
가해자가 쓴 자필진술서와
사직서약서를
가지고 있음에도
증거들이 차고 넘치는데도
현직
경찰대 출신 총경은 힘....
경찰대카르텔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정권이 바뀌면 새나라가 올줄알았다
당선인이 확정될때
목놓아울었다
이 총경을 비호하는 이들이
(내게 카톡과 텔레그램을 받고
그들이 인지하고 있음을 확인)
최고 권력자란게 개탄스럽다
국민신문고는 개뿔...
감찰?
징계위원회 회부권한은
경찰 감찰계에 내부에 있단다
회부안한단다
알면서 눈감은 사람들은 뭐냐따지니
그건
징계대상이 아니다...
또 감찰은 조사가 아니란다
고소하란다
말 전달해달라해도
제가 총경님께 전달하는건 좀 어려운데
하는 그 평직원한테 조사받으란다....
2019.5
대한민국 경찰 믿고 투서넣었는데
자기 동료라고 투서 사실 누설했는 경찰
(그 사람도 총경으로 승진)
그 사람때문에 나락간 인생인데
나더라 경찰 믿어라더라...
정보과 경찰의
감시대상으로 5년 지옥에 살면서
지켜본
경찰은 정의롭지 못했다
피켓을 주문했고
번개탄도 주문했다
피가 범벅이 된 사진을 보고도
경찰
정치인
언론사
모두가 진실을 보고도 외면했다
저번주 가해자가 다니는
교회 주보에 십일조 명단이 올랐더라
먼지가 굴러다니는 방에서
약기운에 취해야만 버틸수 있는
내인생과 달리
그는
똑같이 아무렇지않게
그의 주님께 용서받았는지
총경으로 살고 있더라
쓰레기....
이 시궁창같은 삼류이야기
피눈물이 난다
그는 악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