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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전현무 “나 좀 꽂아봐라 맨날 얘기, 후배가 잘 나가면 가능해”(할명수)

쓰니 |2025.11.15 10:37
조회 17 |추천 0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명수가 전현무에 대해 이야기했다.

11월 14일 채널 '할명수'에는 '용진아 니가 ‘프로그램 꽂아줄게요’ 했잖아? 그럼 나 환승연애 그딴 거 보고 왔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서 박명수는 이용진과 술 한 잔을 나누며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용진은 박명수에 대해 "프로그램 같이 하고 1회 만에 "야 너 그냥 형이라고 해"라고 했던 선배다. 감동 받았다"라고 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그게 너랑 나랑 잘 맞는 거다. 너 요새 뭐 하는 거 없냐. 나 좀 꽂아 봐라"라고 했다. 이용진이 "제가 형님을요? 연차가 많이 낮은 후배에게 나 좀 꽂아보라는 이야기가 쉽지 않은데"라고 하자, 박명수는 "같이 일하면 되는 거지 뭐"라고 했다.

박명수는 "나보다 잘 나가는 후배가 나 꽂아줄 수 있는 거지. 난 전현무한테 맨날 그래. 양세찬 좀 빼고 나 좀 꽂으라고 장난 삼아 맨날 이야기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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