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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보다 잘생겼다’던 동생, 지금은 이렇게 됐다

ㅇㅇ |2025.11.15 11:22
조회 128 |추천 0

형은 무대 위에서, 동생은 AI 세계에서 빛났다. 가수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의 친동생 이동휘 씨 근황이 화제다. 온라인에서는 “부모님은 좋겠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동휘 씨가 인공지능(AI) 전문가로 강연 무대에 서며 이목을 끌었다. 그는 지난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 서밋 서울 앤 엑스포 2025’에서 조용민 언바운드랩 대표와 함께 발표를 진행했다.

그는 해당 세션에서 ‘AI 레서피: 형을 위해 만든 AI, 브랜드 검증 툴로 진화하다’를 주제로, 최근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화두로 떠오른 AI 데이터 크롤링 모델의 개념과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해당 기술은 웹사이트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추출해, AI 모델이 학습 자료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가공·변환하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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