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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수해서 의대갔다

ㅇㅇ |2025.11.15 13:35
조회 595 |추천 7
그동안 솔직히 쪽팔려서 주위에 7수한거 한번도 말 안했는데 자꾸 재수 삼수 글이 보여서 
오랜만에 아이디 찾아서 로긴했다
현역때 다른전공 하는데 미련을 버릴 수가 없길래 반수하는데 계속 실패하는거임
비빌 언덕이 있어서 그런가? 싶어서 졸업 가까워 오는데 그냥 자퇴때리고 올인했다
그러니까 되더라 당시에 주위에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공부해서 합격확인 했을때의 그 느낌은... 
아직도 생생하다. 지금 30대인데 솔직히 동기들 어려서 거리느껴지는거? 있음 이건 내가 어느정도
감안해야 하는 부분임 그러나 나도 20대초반엔 대학생활 해서 어떤지 아니까 어린 동기들이랑 지내면서
뭔가를 놓치게 되어도 아쉽지 않더라... 그러니까 너희도 하고싶은거 있으면 재수 삼수 신경쓰지말고
그냥 될때까지 해 원하면 언젠가 된다 남 시선 신경쓰지말고 그냥 해
추천수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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