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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괴 착한 척 돼지 남미새

남편도 키다리아저씨에 비율 좋아서
자기는 성격 좋은 아내인척 포장하려고했는데
존재감 티 내려고 외형적으로 열심히 처묵하니깐
키로 못가서 옆으로 퍼졌는데 남미새라서
남자 가리는거 내가 진작에 알아본것도
천만다행이네. 이번에 동료고를때 키큰훈남
지가 젤 먼저 찜뽕하더라. 아들같은 놈을.
키큰 훈남들 옆자리 대세는 굴러가는 키작 돼지냐.
아이고. 내 눈 테러 어쩔.
추천수2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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