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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러 나가면 아침에 들어오는 남편. 생활비도 안주면서 마사지 받으러 다니는 남편

암덩어리 |2025.11.16 03:52
조회 18,888 |추천 2
아이도 있는 애기아빠가 일하는 사람들이랑 저녁 먹으러 나가면 다음날 아침에 들어오고 주에 한번씩은 꼭 아침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평일날 쉬게 대면 마사지샵을 갑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아이도 어리고 제가 경제력이 없다보니 혼자 키우는것도 막막해서... 이혼도 못하고...
저는 또 답답하게 그사람한테 말도 못합니다 혼자서 끙끙... 거리고 있어요...
안그러던 사람이 요 근래 계속 이러니.. 너무 지치고 힘듭니다... 경제력이 없어도 이혼이 답인걸까요??


경제력이 없던건 아이를 이제 어린이집을 보내기 시작 했습니다. 지금 현재 일을 구했구요 아직 월급을 받지 않은 상태여서 모아둔 돈 도 없고 해서 경제력이 없다라는 표현을 적은거예요.
그리고 남편이 일은 안한 개월수가 좀 있어서 생활비를 하려고 제이름으로 대출을 받은게 있어서 그거 갚고 있느라 돈이 한푼도 없구요....
몇몇 분들 댓글 써주신걸 보니 증거를 잡으라고 하시는데 몇번 남편이 걸리더니 이젠 철저히 삭제를 합니다. 그래서 증거를 잡을 수가 없습니다...ㅠㅠㅠㅠ 핸드폰도 몰래 볼려고 해도 만지는 순간 깨서 만지지도 못하게 하구요. ... 확실히 뭐가 있는거 같은데... 증거를 잡을 방법이 없어서 글도 올려본거입니다...ㅠ
추천수2
반대수57
베플22|2025.11.16 10:24
ㅅㅂ 술쳐먹고 아침에 들어올거면 술집녀자랑 결혼하지 왜 온전한 정상인과 결혼했을까?
베플ㅇㅇ|2025.11.17 10:55
애를 왜 꼭 님이 키워야 된다 생각하세요? 경제력되는 남편더러 키우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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