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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천주교가 이겼을까.

까니 |2025.11.16 07:49
조회 42 |추천 0




개신교가 성모님이 아니라고 여기는데,
왜 성모님께서 이겼습니까.



성모님은 곧, 천주교 아니었습니까.



성모님을 천주교에서는 극진히 여기며,
또 예수님과 똑같이 여기지는 않는다는 게 사실이지만,

예수님을 하느님으로, 하느님 다음으로 성모님을
예수님의 어머니로써 극진히 여기는 종교가 천주교인데,

왜 하필 천주교가 이겼습니까.



예수님의 어머니를 극진히 모시지 않아야 하는 이유를
오히려 개신교는 설명하십시요.




예수님께서 패륜아 이십니까?

오히려 자신들의 조상도 개신교를 믿지 않았기에,
그 자신의 조상들이지만 그들은 어쩔수 없이

개신교가 생겨나지 전에 태어나
불행히도 그들은 구원받지 않았으며

지옥에 있다는 개신교가 오히려 패륜아의 범주에
들지 않는다는 말씀입니까.




저는 오히려 이 사실들로 인해 개신교는,
패륜아 집단으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개신교는 이래보나 저래보나,
모든 잡정보들의 출처이자 무성한 소문들의 정글이므로,

천주교가 이겼다는 증거로인해
"개신교는 거의 다 틀렸다"는 사실이 확실시되어,

개신교의 출처인 잡다하고 무성한 소문들의 정글이라는 거품을 제대로 걷어버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개신교는 진짜 지옥이기 때문에
지금 개신교에게 필요한건

빠르고 정확하게 판단하는 편이 좋습니다.





무성한 정글의 늪에서의 잘못된 정보들이 아닌,
진실된 정보만 상대하는게 좋습니다.


역사라는 객관적인 정보만 상대하는 것이
개신교에게는 좋습니다.





천주교는 이겼으니,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개신교는 지옥이 달려있습니다.





왜 천주교가 성경에서도 많은 부분에서조차 다 들어 맞았으며,
심지어 2달란트,5달란트가 천주교에서는

실제로 존재하였으며,
달란트가 다 다르게 주어진 천주교인데다가

또 왜 달란트가 모두 평등이 아닌데도
달란트가 다른 천주교는 이겼을까요?



달란트가 다르다고 얻을 수 있는
절대적인 수확량이 절대적으로 다를수 밖에 없다는 게

편견일수가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그 성직자도 매일 미사와 성체성혈을 다 마시는데,
천주교 신자는 그들에 비해 시간이 많이 남아도는 시간을

선교와 성령이 세지는데
그들보다 더 노력할수 있다는 그 사실로도

신자들이 그렇게 행동하지 않아서일 뿐이지,
성직자가 매일 미사와 성체성혈을 바치는 것과 똑같은 노력을

신자들도 행동으로 실천한다면
얻는 수확에서도 비등해질 수가 있습니다.




네, 그 이유는
"하느님께서는 정의와 공정의 하느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불공정한 하느님이 아니라
공정한 하느님께서 편애를 하시는게 아니라

그들도 매일 미사와 성체성혈을 바친만큼
하느님의 사랑을 받는다는 게

올바른 하느님에 대한 시각이
아니겠습니까.




개신교는 ㅁㅅ가 1달란트인 상태로,
이는 ㅁㅅ와 지배계급은 모든 신자와 똑같을 뿐더러

모두가 평등하여 1달란트 뿐인 만인제사장설이며,
성경까지 2달란트가 되어야만 대죄를 없앤다고 알고 있으므로,

개신교는 달란트마저 평등하여
ㅁㅅ가 대죄를 없앤다는 건

개신교의 착각이자
개신교의 바람일 뿐입니다.





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사인데다가,
개신교는 예수님이 아예 없고,

ㅁㅅ는 1달란트로써
이는 같은 1달란트는, 곧 대죄를 없애지는 못한다고

악신을 이긴 천주교는 알고 있습니다.



악신을 이겼다는 사실만으로
천주교는 믿을 수 있기에 개신교는

천주교를 따라야 합니다.



또, 전쟁에서의 승패라는 것은,
결코 가볍게 보아서는 안되는 일대 중대사입니다.



이로보나 저래보나 성경에서도 개신교는
ㅁㅅ가 대죄를 없애지는 못합니다.




네. 그 결과는
죄없이 잘못알고 있을뿐이었던 순진하지만 교만에 찬 개신교는,

그 개신교 중에서 대죄가 있는 개신교인들은
지옥일 뿐입니다.




천주교는 안 따르겠다니, 이는 또 다른 형태의
개신교의 교만입니까.




ㅁㅅ에게 죄를 고백했다고요?

지금은 천주교가 이겼습니다.
왜 다른곳에서 안정과 안심을 찾으려고 하십니까.





개신교는 불안해야 되는게 아닙니까.
개신교는 교만때문에 불안하지 않다는 말씀입니까.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고해성사라는게
천주교는 있다는 사실이

엄청난 사실처럼 보이지 않았습니까.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시고,
진짜로 예수님께서 계셔서인지

천주교만 이겼습니다.





고해성사는 대죄를 없앤다는 게 진리이며,
그 이유는 신이 세운 성사이기 때문이고,

개신교는 하지 못하지만,
하느님께서 세우신 천주교는 대죄를 없앨수 있는

유일한 방법일뿐 입니다.



개신교는 인간의 지유의지로 인해 지은 죄를,
천주교의 하느님께서 인간의 자유의지는

가만히 지켜보신다는 사실도 망각한 채
하느님께서 왜 막지 않으셨는가를 되물으며

천주교의 하느님께로 인간이 지은 모든 잘못을
천주교의 하느님께 뒤집어 씌웠습니다.




인간이 죄를 왜 하느님께 방향을 돌리는가, 개신교여.
하느님께서 인간의 자유의지에 관여한다고 배웠는가, 개신교여.





우리는 ㅁㅅ가 대죄를 없앤다는 사실을 믿지 않을 뿐더러
객관적이기에 그들의 착각일 뿐이라고,

정식으로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ㅁㅅ에게 대죄를 고백했다고 안심하는 것보다,
어리석은 일은 세상에 또 없을 것입니다.





그 증거로써 개신교는 졌을뿐만 아니라,
성령을 굳게 믿음으로써, 성령의 기능으로인해

그들은 믿음이 크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이는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바와 똑같은

성령의 기능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개신교는 졌다는 단 하나의 역사에 분명히 적힌
객관적인 사실만 믿는 것이 객관적인 사람들인 지식인으로써,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개신교는 없다"는 것은
거짓이 아닌 실제 사실이었습니다.





개신교에게 큰 믿음을 안겨준 성령.
성령이 믿음을 준다는 다음의 성경구절을 보십시요.




성령을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수 없습니다.
ㅡ 고린도전서 12장 3절




증거도 없이 악신에게 진 개신교에 남아서는,
구원이 더더욱 없습니다.

하느님께서 개신교와 함께 계시지 않으므로,
개신교는 천국에 가는것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개신교는 불행히도 예수님도
아예 없는, 성령이라는 빈껍데기에 불과할 뿐입니다.







불행히도 이 개신교는 천국과는 멀리 있다는
모든 근거있는 사실과 성경구절들은

"개신교는 졌다"는 역사적 증거로인해,
개신교가 내세우는 개신교만의 틀린 지식들의 형편없음과는 달리

천주교는 모든 걸 역사라는 확실한 객관적인 논리와 증거로써만 모든 공격에 맞서는 동시에 대변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개신교는 성경을 왜 안보시고,
개신교는 왜 성경 그 자체를 무시하십니까.


왜 성령만 보냐는 말입니다.
답안지 성경은 다르게 말하지 않았습니까.



또 사람들의 소문과 눈에 보여서 믿는 상식으로만
개신교를 대하겠습니까.



개신교는 천국과는 멀리 떨어져 있는 사실이
또 교만으로 가득차 안보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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