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하는 사람이 개신교가 맞습니다.
까니
|2025.11.16 07:51
조회 2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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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막지 마라. 내 이름으로 기적을 일으키고 나서,
바로 나를 나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ㅡ 마르코 9장 39,40절
지지하는 사람이 개신교가 맞습니다.
중요한 본질은,
개신교처럼 지지하는 사람이 구원받을 거라는 이야기는 없으며,
그 증거로 개신교는 지지하는 사람이 맞는데도,
가장 중요한 예수님은 아예 없습니다.
“우리는 지지하는 사람이다. 개신교는 자랑스럽다” 에 개신교는 만족하지 마십시오.
학교를 지지하는 일반인이라는 사람이
무엇을 얻습니까.
직위를 얻습니까.
그냥 일반인 그대로입니다.
이처럼 지지하는 사람에 대해서
너무 큰 기대를 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그들은 아무것도 얻지 못한채,
지지만 하는 것일 뿐입니다.
성경에서도, 지지하는 개신교가 예수님의 무리가 아니라,
예수님의 무리는, 예수님도 없는게 아니라,
있는 천주교가 맞았습니다.
물과 피 그리고 성령.
천주교는 다 있다는 말씀입니다.
두 무리가 현실에서도 진짜로 존재하고 또 나타난이상,
성경에서와 같이 지지하는 사람이 개신교가 되겠습니다.
개신교가 졌으니까요.
하느님의 종교가 질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지지하는 종교는 질 수가 있습니다.
일반인들의 모임은 질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아예 없기 때문입니다.
두 무리가 다 졌다면,
성경에서의 두 무리는 구분할수 없는
오직 미지의 물음표가 되었겠지만,
다행히도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변경된 적이 없는,
초대교회로부터 이어져온 신이 세운 종교가 이겼으며,
도중에 신이 세운 종교에서 갈라져서 나온 인간이 세운 종교인
개신교라는 종교는 졌으니,
다행히도 우리는 구분을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하느님께서 함께 있는 종교가
두 종교 중에 다행히 있었기 때문입니다.
역시 신은 신이시고,
인간은 그에비해 조잡하고 너무 보잘것없음이
다시한번 극명하게 드러나는 순간입니다.
이 두 무리의 구분을 빨리 하는 것이
개신교 신자들을 지옥에서 구할 수 있는 구원의 빛이 되기에,
무엇보다 이 분명한 구분을
잘 지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