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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아, 초근접샷에도 살아남는 미모..온주완과 결혼 앞두고 러블리하네

쓰니 |2025.11.16 09:14
조회 21 |추천 0

 사진=방민아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사랑스러운 미모로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방민아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민아가 미소를 지으며 휴대폰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뮤지컬 공연을 앞두고 대기 중인 방민아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귀여운 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그룹 걸스데이 출신인 방민아는 온주완과 11월 중 결혼한다. 방민아의 소속사 SM C&C는 공식입장을 통해 “두 사람이 오랜 인연에서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왔다”며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들이 모인 자리에서 조용하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주완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 역시 같은 입장을 전달했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인연을 시작해 2021년 뮤지컬 ‘그날들’로 재회했다. 이후 친밀한 사이로 발전하며 연인이 되고 사랑을 키운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방민아는 걸스데이 내 두 번째 품절녀에 등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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