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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힘!성경의 힘?! 신의 힘을 씁시다.

까니 |2025.11.16 09:20
조회 58 |추천 0



13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영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로
우리가 그분 안에 머무르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신다는 것을
압니다.    ㅡ 요한1서 4장 13절

3
성령을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수 없습니다. 
ㅡ 고린도전서 12장 3절




요한1서 4장 13절과 고린도전서 12장 3절을
연결시켜 써 보겠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성령으로 우리가 그분 안에 머무르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신다는 것을 성령으로 압니다.   
성령을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수 없습니다. 성령이 답이었습니다."






성령이 왜 중요한지 아시겠죠?
"마지막 시대"입니다.

마지막이라면, 성경에도 쓰여진
방언이 난무해야 하는 시대란 말입니다.



성경은 가짜란 말입니까.


방언이 없는데도 쓰여진 것이며,
그 방언을 천주교에서는

한번도 구경도 못한 사람이
반드시 있을 것이기 때문에,

성경에서까지 쓰여진 방언이
마지막시대인 오늘날에도 천주교 그 어디에도

철저히 방언을 볼수는 없다는 옛날 이야기는
사실입니까.





하지만 우리나라 현실은

일부 성당에서는 아에 방언을 철저히 금지하기도 하였다고
들었습니다.




가톨릭은 여태까지 전혀 성령을 중요하다고
가치있는 것이라곧느 여기지도 않고 있었으며,

또 가톨릭 전면에 성령을 내세워
전교나 선교를 열심히 하고 있지도 않았습니다.




반면에 개신교는 성령을 전면에 내세워
1000만의 신자수가 되었고 또 먼저 생겨난 천주교보다

빛의 빠르기로, 개신교 신자수는 가파르게
금새 그렇게 늘어나고 말았습니다.





이래도 가톨릭이 성경에서도 믿음을 준다는 성령을
전면에 내세울 생각이 없다는 건,

하느님께서 영혼의 구원을 가장 바라신다는 것을
인간의 생각들이 성경보다 더 중요하다고

오히려 성경을 정면으로 반대하는 행위가 된다는 사실을
기어코 알아야 합니다.



이미 형편없는 신자수로
체감하고 있다는 천주교이지만 말입니다.



600만 신자수의 한국 천주교?
좀더 깊이 본질을 바라보시는 깊이가 필요합니다.

한국 천주교를 조금 더 깊이 바라보니까
보이십니까.



그렇습니다.

영성체를 진심으로 챙기는 한국 신자들은
약 90만에 달하는 것이 본질이었습니다.


"5000만 중에, 실제는 90만."



개신교는 이 사실로도 악신에게 진 이후로부터도,
기어코, 천주교를 믿으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한국에서 성당을 실제 다닌다는 신자수 90만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리나라는 성령회관을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성령회관은, 다니는 사람들만 다니는 곳이다."






좀 더 극성이고 열심인 자들만 비밀스럽게 알고 있는,
그들만의 고급정보인 것처럼 들리는 비정상적인 현상 그 자체가

천주교는 오직 미사일 뿐, 성령은 중요하지 않고,
마지막 시대인 지금도 성령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뭔지도, 방언이 뭔지도 모르는
가톨릭 신자들이 수두룩 합니다.





마지막시대인 오늘날에도 아니, 바로 지금 바로 현시각조차도
가톨릭은 하느님의 뜻을 저버리고 있다고 말입니다.



가톨릭인 천주교는, 오직 미사만 중요하다고 하였기에
성령을 힘입지 못하게 가로막는 것은 아닐까 하는

깊이있는 반성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방언을 모르는 자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이야기는
마지막 시대인 오늘날,

이는 말도 안되는 기이한 현상에 속하게 됩니다.



악이 가톨릭 내부에도
깊게 침투하고 있다는 뜻이라고도

해석이 가능합니다.




가톨릭은 개신교와 정반대로 성령을 전면에 내세우기는커녕,
"너는 너고, 나는 나다. 각자의 길을 가자"는 것인지

개신교는 성령을 내세운반면,
천주교는 우리의 특징은 이거다라며

미사만 중요하게 볼 뿐,
성경까지 믿음을 주는 기능을 가진 게 성령이다 라는 사실을

본적도 없을뿐더러, 전혀 내세우지 않았습니다.





개신교는 전면에
"오직 믿음으로""오직 성경으로 ""오직 성령으로"라는
세 단어를 써 붙이며, 대대적으로 성령도 함께 쓰는 동시에

홍보도 하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성령을 사용한 결과로 보여질 뿐이었습니다.



천주교도 미사보다, 성경을 살펴본 결과로
알게 된 사실이었습니다.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성령을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한 결과가

1000만 개신교를 가리키게 하고 있습니다.




잠깐, 우리나라의 천주교 현주소를 한번 확인해봅시다.

교적상 600만.

그러나, 600만보다도 중요한건,
냉담자 수도 무지막지한 수를 자랑하고 있다는 사실에

본질이 있습니다.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성령을 전혀" 활용하지 않았고,
무관심과 또는 오로지 인간의 힘에만 의지한 결과,

실제 영성체를 통해 알수 있다는 결과로 조사한 결과,
실제로 다니는 천주교 신자수는

실제 90만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600만 중에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하는 자들이
90만 밖에 안되는 사실의 증거인,

실제로 다니는 신자수의 통계는
천주교는 문제가 크다는 얘기를 다른 몸짓으로 이야기 하는 게

아니겠습니까.




성령을 전면에 활용하여야 한다는 얘기가 아니겠습니까.
아니면, 성경을 믿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인간의 힘, 성경의 힘.




한번 성경을 활용하여 보십시요.
개신교처럼 말입니다.


마지막 시대조차,

방언을 모르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기이한 현실을
개인적으로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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