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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ㅇㅇ |2025.11.17 01:35
조회 76 |추천 3
11월 15일 오후 5시경 제 몸매를 과시하였습니다.
제 몸매가 무수리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점을 차마 인지하지 못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재발 방지를 위해 몸매를 드러내지 않는 벌룬핏 의상을 착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 김판녀 올림 -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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