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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해 부상 입힌 30대 강도, 구속 기로‥경찰 영장 신청

쓰니 |2025.11.17 12:15
조회 26 |추천 0

 나나/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구속 기로에 놓였다.

11월 16일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경기 구리경찰서는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조사 중인 3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15일 오전 6시께 나나가 거주하는 구리시 아천동 한 고급 빌라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위협을 가하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당시 집 안에는 나나와 어머니가 함께 있었다. 두 사람은 집 안으로 들어온 A씨와 몸싸움을 벌인 끝에 제압했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강도의 신체적 공격으로 나나 어머니는 심각한 부상으로 의식을 잃는 상황을 겪었으며 나나 역시 위기 상황을 벗어나는 과정에서 신체적 부상을 입었다. 현재 두 분 모두 치료와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한 상태"라며 "나나와 가족분들이 충분히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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