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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닝닝, 오토바이 탄 근황 포착...헬멧 쓰고 앙큼 '고양이 포즈'

쓰니 |2025.11.17 13:22
조회 392 |추천 0
레오파드 톱에 스트리트 무드 '풀장착' 시선 싹쓸이
야간 촬영 감성에 딥한 메이크업, Y2K 무드 콘셉트 완성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 닝닝이 새로운 이색 콘셉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6일 닝닝은 자신의 SNS에 'Pinterest'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오토바이 헬멧을 쓴 채 길가에 앉아 고양이와 함께 '냥이 포즈'를 취하며 장난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레오파드 톱을 레이어드해 Y2K 감성을 끌어올린 컷에서는 차 보닛 위에 가부좌를 튼 자세로 앉은 포즈가 화제를 모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금발에 더해진 후드 스타일링과 글리터 포인트 아이메이크업으로 콘셉트를 전환했다. 근접 샷에서도 매끈한 피부결과 또렷한 속눈썹이 돋보이며, 청량한 블루 톤 조명이 몽환적인 무드를 만든다. 



짧은 헤어와 롱 헤어를 오가는 변화무쌍한 스타일링이 닝닝 특유의 유연한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준다.



한편, 닝닝은 11월호 하퍼스 바자 코리아 × 구찌 커버 화보를 장식했으며, 화보 인터뷰에서 투어와 콘셉트 변화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17일에는 지난 콘서트에서의 멤버별 솔로곡을 담은 스페셜 디지털 싱글 앨범 'SYNK : aeXIS LINE'을 발매한다.

사진=닝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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