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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마누라’ 최은주, 16일 부친상

쓰니 |2025.11.17 16:09
조회 19 |추천 0

 최은주. 사진ㅣ최은주SNS

배우 최은주가 부친상을 당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배우 최은주의 부친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5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6시 20분이다. 장지는 남양주에 위치한 무량수목장이다.

앞서 최은주는 지난 10월, 자신의 SNS를 통해 “아버지가 많이 편찮으시다”라며 “심장 수술, 위암 수술, 치매도 있으시고 걷지도 못하시고 대소변도 못 가리셔서 최근 요양원에 모셨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는지”라며 부친의 상태를 전한 바 있다.

1996년 데뷔한 최은주는 영화 ‘조폭 마누라’를 통해 인지도를 얻었다. 현재는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으며 헬스 트레이너로서 활동해오고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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