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대한 고민이이 있어 선탠의 내 몫이긴 하지만 조언을 구하고 싶어 22살 아들이야 고등학교 졸업후 바로 군대를 다녀옴 대학진학 권유 했지만 완강히 안가겠다고 해서 존중해줬어 고등학교 다닐때 폰으로 불법 도박을 하곤했어 여기저기 빌려서 갚아주기도 했었고 군대에서도 조금의 사고가 있기도 했어 전역후 꾀 괜찮은 기업에 취업을 도와줘서 3개월 다니다가 그만둠 이유는 도박관련 채무로 인해 나랑 의견대립이 있었지 아직 어리고 몇 번의 같은 실수로 더이상 하지 않길 권유하고 병원도 가자고 했지만 스스로 이겨낼수 있다고 하더라고 그런데 얼마전 좀 이상해서 무슨 문제가 있는지 물어봤더니 올해 2월 회사 다닐때 아는형 권유로 천오백만원을 2금융에서 대출을 받고 400만원을 갚고 천백만원의 잔금이 남았대 나는 더이상 내가 해결해 주는 부분은 떠났고 신용회복을 하라고 권유를 했어 어찌 되던 말던 신경을 꺼야 하는지 아니면 신용회복 해서 갚아나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갚아나가라 해야 할지 모르겠어 지금은 도박은 안한다고는 하는데 지금 여친을 만나고 그럼 안된다는 생각에 절대 라고는 하지만 난 다 믿지는 않아 댓글 조언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