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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다 살아남” 김수용, 후배와 나눈 카톡 공개…촬영 중 실신 뒤 첫 근황

ㅇㅇㅇ |2025.11.18 11:47
조회 25 |추천 0
후배 윤석주가 공개한 카톡…‘조의금 굳었다’ 대화에 팬들 안도
CPR로 의식 회복한 김수용, 중환자실서 상태 호전…정밀 검사 예정사진 = 김수용, 윤석주 SNS사진 = 김수용, 윤석주 SNS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촬영 중 실신으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김수용이 후배 윤석주와 나눈 카톡 메시지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죽었다 살아남”이라는 특유의 유머 섞인 대답이 공개되며 팬들 사이에서는 안도와 놀라움이 동시에 번지고 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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