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셨어여~
또 이렇게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저번에는 오르막길 속도내는거 때문에 글을 올렸었는데 속력을 내기보다는 기아변속에 따라 달라진다는걸 이제 깨달았습니다..아직 초보라.. ![]()
오르막길은 이제 무난히 올라가겠는데여... 이제는 급커브가 문제입니다...
아직, 발의 움직임이 완벽하지 못하다보니 엑셀을 밟는다는게 브레이크를 밟고 브레이크를 밟는다는게 크러치를와 함께 밟아서 식은땀을 흘린 적이 많습니다.![]()
그래서,무사히 도착지에 와서 한참을 운전하고 온거에 대해 생각하고 괴로워 했습니다;;ㅋ 처음 버릇을 잘 들여놔야 하잖아여... 이러다 영영 헤매진 않을까...![]()
요즘 저를 잠 못들게 하는것은 속력을 쭈~~~~~욱 내고 달리다 커브를 돌아야 할 때 입니다.
신호받고 있거나 서 있다가 커브를 돌 때는 사~알 돌면 되니까 괜찮은데 속력을 내고 달리면서 오다가 커브를 도는 것이 잘 되지 않더라구여.
어떻게든 속력내고 오다가 잘 돌아보려고 제가 해본 방법들을 적어보겠습니다.
1.속력을 내고 달리다 커브를 돌아야 할 때 브레이크를 밟고 속력을 줄이며 기아변속을 한다. 하지만 이것도 발의 움직임이 아직 더뎌서 기아변속을 할 때 크러치를 밟고
빨리 띄고 엑셀을 밟아야 하는데 발에서 크러치를 떼지못하고 브레이크와 함께 밟아 오히려 차가 더 빨리 미끄러서 큰 낭패볼 뻔 했습니다.![]()
2. 1번과 같은 방법으로 이번에는 크러치에서 빨리 발을 떼고 엑셀을 밟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기아변속과 함께 크러치를 발에서 빨리 뗐지만 이번엔 브레이크에서 발을 빨리 떼지 못해 엔진브레이크 걸려 차가 앞으로 쏠림과 동시에 덜컹대고 말았습니다.![]()
제가 연수 받을 때는 속력을 내다가 커브를 돌 때는 중립을 놓고 달리다 커브코너에서 브레이크를 사~알 밟으며 기아를2단으로 해서 커브를 돌았습니다.
이 방법이 맞는건가여? 연수할 때는 잘 했었는데 실전에서는 죽을 맛입니다.
선배님들~도와주세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