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장화 신은 고양이' 같은 사랑스러운 무드를 전했다.
장원영은 18일 인스타그램에 "원영이가 없어요"란 글과 함께 '이름 찾기'로 화제를 모은 칸쵸를 든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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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신의 이름이 적힌 칸쵸를 발견하지 못하자 서운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올려다봤다.
'장화 신은 고양이' 같은 큰 눈과 귀여운 매력으로 설렘을 자아냈다.
브라톱이 비쳐 보이는 시스루 톱에 레이스 미니스커트로 올 화이트 룩을 소화한 장원영은 바닥에 앉아 한없이 가는 다리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12월14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IN JAPAN'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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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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