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보라가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담은 다채로운 사진들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김보라 SNS
블랙 컬러의 미니 원피스와 카디건을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미니멀한 무드를 강조했습니다. 화이트 칼라와 라인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어 클래식하면서도 스쿨룩의 세련된 변주를 보여주었습니다.
브라운과 블루 톤의 아가일 패턴 니트에 블랙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프레피 감성을 연출했습니다. 여유로운 핏의 니트가 주는 캐주얼함과 체크 패턴이 주는 빈티지한 무드가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공통적으로 니하이 아가일 패턴 삭스를 활용해 통일감을 주었으며, 블랙 더비 슈즈와 함께 클래식하면서도 발랄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메이크업은 내추럴 톤으로 피부 결을 살리고, 깔끔한 아이라인과 은은한 립 컬러로 단정하면서도 소녀적인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한편, 김보라는 영화 '괴기맨숀'을 통해 인연을 맺은 조바른 감독과 3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5월, 결혼 11개월 만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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