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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나이차' 이용대, 이혼 7년 만에…에이프릴 윤채경과 열애설

쓰니 |2025.11.19 13:24
조회 352 |추천 0
(톱스타뉴스 유혜지 기자)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가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과 열애설에 휘말렸다.

19일 스포티비뉴스는 이용대와 윤채경이 1년째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은 8살 나이 차이를 뛰어넘고 연인으로 발전해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윤채경 소속사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1988년생으로 올해 만 나이 36세인 이용대는 지난 2016년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국가대표 은퇴 이후인 2017년 배우 변수미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고, 슬하에 딸 1명을 자녀로 뒀다.

이용대와 전부인 변수미는 6년 여의 열애 끝에 결혼 소식을 전하며 축하를 받았고, 이후 방송을 통해 가정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었다.


그러나 이용대와 전아내 변수미는 결혼 1년여 만에 이혼을 결정했다. 이혼 당시 이용대와 전처 변수미의 이혼 사유(이유)는 성격차이로 알려지기도 했다.
변수미는 한수현이라는 예명으로 연기 활동을 했다. 지난 2012년 영화 ‘수목장’에서 여고생 귀신 역을 맡아 데뷔했다. 이후 영화 ‘쓰리 썸머 나잇’(2015), ‘내 연애의 이력’(2015) 등에 출연했다.

이번에 이용대와 열애설에 휘말린 윤채경은 2012년 걸그룹 퓨리티로 데뷔했고, 해체 후 Mnet '프로듀스 101' 등에 출연하며 2016년 에이프릴로 재데뷔했다.

에이프릴 해체 후 KBS 2TV '고려 거란 전쟁', TV CHOSUN '컨피던스맨 KR'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중이다. 최근 소속사 피에이 엔터테인먼트와 전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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