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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家' 애니, 지갑도 뚱뚱하네…나영석PD도 놀란 두께 [RE:뷰]

쓰니 |2025.11.19 15:25
조회 93 |추천 0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평소 즐겨 사용하는 가방 속 아이템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채널 '채널 십오야'에서는 '올데이프로젝트 시보야 라이브 실존'이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애니는 '왓츠 인 마이 백' 코너를 통해 자신의 가방 속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평소 보부상 스타일이라는 애니는 "가방은 작은 걸 쓰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꼭 필요한 것만 딱 엑기스처럼 담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나영석은 "가방 너무 귀엽다. 필통 같기도 하다. 보부상처럼 넣을 수 없을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실제로 애니의 가방은 손 세정제, 향수, 곱창 머리끈, 틴트, 지갑 등 필수 아이템으로 빽빽하게 채워져 있었다.
특히 지갑을 본 나영석은 "빡빡하다. 카드 5장에 현금까지 있다. 이런 건 처음 봤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애니는 "혹시 모를 비상용 현금을 항상 들고 다닌다. 발렛비나 갑작스런 상황을 대비해서다. 그리고 소화제랑 강아지 사진도 넣어 다닌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타잔은 "지갑 다이어트 좀 해야겠다"라며 장난스럽게 조언을 던지기도 했다.
나영석은 "이런 타입이 있다. 단순히 돈과 카드만 넣는 게 아니라,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들을 알차게 챙기는 사람들이 있다"라고 말했다.
애니는 신세계 그룹 총괄회장의 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첫째 딸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애니는 지난 6월 올데이프로젝트로 정식 데뷔 후 활발히 활동 중이며 지난 17일에는 새 싱글 'ONE MORE TIME'으로 컴백해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채널 십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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