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2 인대 엄마가 내가 초3 바람 핀거 같아요 아직 정확 하지는 안는데 아빠가 집에서 나가기 전날 새벽에 아빠가 엄마를 때리는것을 봤어요 그리고 다음날 아빠가 갑자기 아빠가 출장갔다 그뒤에 우리 만나서는 엄마가 술 많이 마셔서 나갔다 그래서 그때는 그냥 믿었는데 지금 생각 해봤을때 여러가지 정황들이 있는대 지금 생각해 봤을때 그때 엄마가바람 피워서 아빠가 나간겄 같아요 사실 그때도 어느정도 짐작이 갔는데 몇일전에 확실한 사건이 있는데 그거는 말할수 없어요 그래서 그전까지는 엄마가 아빠를 답답하다 뭐한다 라고 뒸담 한다던지 내가 초3때 남자가 어떻게 여자를 때린다 던지(지잘못은 말을 안하고) 이런 말들과 가끔씩 만나는데 아빠한태 화를 낸다던지 별생각 없었는데 바람이 확실하면 평생 미안해 할것도 모자른대 수업이 그렇게 행동한것과 아직까지 나한태 사과를 하지 않는것과 나와 아빠 동생을 배신한것 가정이 파탄나고 아빠한테 상처를 준것이 너무 화가 나요 나도 엄마한테 복수 하고 싶어요 민사나 연을 끝는다던지 복수를 하고 싶어요 조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