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청룡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 받은 도연이
데뷔했을때 진짜 애기 같았는데 어른 다됐네
짧머 스타일링도 굉장히 낯선데 잘 어울리고 이날 헤메코 제일 트렌디하게 예쁘더라
그리고 도연이가 신인상 받은 데뷔작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학교괴담이 현실이 되어버린 개교기념일 밤, 저주의 숨바꼭질에서 살아 남아야만 하는 호러 코미디 영화
김도연, 손주연, 정하담, 강신희 출연
b급 코미디 공포물이라 호불호 심하긴 한데 소소하게 인기 있어서 시리즈로도 나오는 작품임
그리고 이거 처음 영화 정보 뜰때 또 아이돌 캐스팅해서 반짝 화제몰이 하는 그런건가 했는데
신선해서 오히려 반응 좋았다고..
특히 영화 자체가 독립영화 타이틀 가지고 있는 영화 치고 굉장히 스코어와 반응이 좋았고
무엇보다 평단 인정받고 다음해 부천영화제에서 펀딩까지 받아서 2탄이 나올 예정이라고함
뭐야 김도연
내 프듀 1픽인데 이제는 연기로 상받는걸 보네 ㅋㅋㅋㅋㅋㅋ 뭔가 흐뭇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