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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이승기, 결혼 얼마나 좋길래 “적극 추천..딸은 과학고 보내고 파”(조목밤)

쓰니 |2025.11.21 14:10
조회 18 |추천 0

 

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결혼을 적극 추천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누나들 깨나 홀리던 원조 연하남. 이 테토남이 된 사연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현아는 이승기에게 “결혼 후 삶은 어떠냐” 물었다.

이에 이승기는 단박에 “결혼을 너무너무 추천한다”며 “결혼할 것 같고 혹은 하고 싶은 나이대가 딱 있었다. 그게 36세부터 39세 사이였다. 온전히 그냥 이승기로서 연예인을 직업으로 두고 삶은 따로 있는 이 영역으로 처음 와 본거다. 해 보니까 저는 결혼을 너무너무 추천한다”라고 밝혔다.

이승기는 조현아가 “내가 하고 있는 생활이 평생 내 삶이 되는거지 않나. 이 모든 것에서 안정권에 들어선 것 같다는 거냐”고 정리하자 “맞다”라고 공감했다.

또한 “지금의 이승기를 유지하는 축은 뭐냐”라는 질문에 그는 “딱 한 만큼 받는다고 생각한다. 되게 식상한 말인데 진정성이 되게 중요한 것 같다. 속이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조현아는 “생각한 이미지와 되게 비슷한 것도 있는데 생각한 것보다 아직도 소년미가 남아있는 것 같다. 남자 중학생 같은 느낌이 아직 남아있다”면서 “딸이 있지 않냐. 기대하는 공부 실력이 있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승기는 “이거는 버려야 되는 건데, 공부를 잘하기를 바라지는 않는다. 근데 과학고를 보내고 싶었다. 나의 투영이다. 내가 고등학교 때 특목고를 한번 가보고 싶었다. 외고를 진짜 가보고 싶었는데 못 갔다”라고 답하며 너털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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