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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만 파경…김보라, 악뮤 이수현과 美 LA 힐링 여행 포착 "더 행복해지길"

쓰니 |2025.11.22 15:58
조회 71 |추천 0
산티아고 이어 또 해외 동행…돈독한 10년 우정 '현재진행형'
팬들 "둘이 더 닮아간다" 응원…셀럽들도 댓글로 화답



김보라와 이수현이 미국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 김보라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김보라와 악뮤(AKMU) 이수현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김보라와 이수현이 미국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 김보라 인스타그램


김보라는 20일 자신의 SNS에 '#LA'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두 사람은 현지 카페에 나란히 앉아 셀카를 찍고, 음료를 마시며 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편집숍에서 쇼핑을 즐기거나 관광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며 여행을 만끽한 모습도 담겼다.

특히 김보라는 이수현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망토 사진을 올리며 "수현이가 생일 선물로 사준 망토. 정말 최고다"라고 전해 두 사람의 각별한 사이를 짐작케 했다.

김보라와 이수현이 미국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 김보라 인스타그램


팬들은 "둘 다 너무 아름답다", "쌍둥이 같아", "더 행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으며 배우 이주명도 "예쁘다. 나도 거기였어야 했다"고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더했다.

김보라와 이수현이 미국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 김보라 인스타그램


김보라와 이수현은 과거 산티아고 순례길을 함께 걸으며 돈독한 관계를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김보라는 "10년 전 우리는 오늘날을 알았을까. 함께 걸으니 웃음도 157배, 걸음도 더 힘차진다"고 남겨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보라는 지난 2005년 KBS2 '웨딩'을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SKY 캐슬', '그녀의 사생활', '부암동 복수자들', 'Black Out'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영화 '괴기맨숀'을 통해 인연을 맺은 조바른 감독과 결혼했으나 올해 5월 결혼 11개월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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