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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김준호, 나보다 4배 벌었는데 돈 없어‥모든 명의 내 앞으로 하라더라”

쓰니 |2025.11.22 17:54
조회 38 |추천 0

 사진=‘준호 지민’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지민이 김준호의 씀씀이 문제를 폭로했다.

지난 11월 20일 ‘준호 지민’ 채널에는 ‘성지가 될 영상(feat. 무당 순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준호 지민’ 채널 영상 캡처

영상에서 김준호, 김지민 부부는 무속인이 된 이건주를 만났다. 김지민은 “사주 집을 오빠랑 두 번 갔는데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하는 게 모든 명의는 지민이 앞으로 하라고 했다. 하다 못해 식당 예약도 지민이 앞으로 하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이건주는 “그건 맞다. 왜냐하면 고생을 안 하고 운이 좋으면 좋은데, 형님은 고생을 하면서 운이 좋을 팔자다. 형님은 1인자는 못한다. 형은 2인자다. 아이템, 아이디어도 미친 듯이 나오는데 내가 앞장 서면 안 된다”라며 “형님 사업이 있는데 발을 못 빼고 있는 사업이 있다고 나온다”라고 말했다.

사진=‘준호 지민’ 채널 영상 캡처

이건주는 김준호가 사업만 하면 운이 떨어지지만, 욕심이 많아 사업을 안 할 수는 없는 팔자라고 말했다. “형님은 돈은 잘 번다. 모이지 않는다. 그 돈을 다 모으고 싶으면 지민 님한테 맡기셔야 한다”라는 말에 김지민이 크게 공감하자, 김준호는 “미리 전화한 거 아니야?”라고 의심했다.

김지민은 “같은 회사니까 같은 날 월급이 터진다. 오빠가 얼마 받는지 이제 회사에서 저한테 보고가 들어온다. 그 돈이 다 어디 갔는지 없다. 이렇게 많이 벌었는데?”라며 “이번에 오빠의 4분의 1을 벌었다. 그게 고스란히 저한테 있다. 오빠는 하나도 없다. 그래서 저는 돈이 계속 모인다”라고 설명했다.

김준호는 “그러면 내가 내 이름의 통장을 주나. 아내한테는 6억 원까지만 되던데”라고 세금 관련 문제를 언급했다. 이에 김지민은 “6억까지 주고나 말해”라고 발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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