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주하가 자신이 꿈꾸는 방송에 대해 말했다.
11월 22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첫 예능에 도전하는 김주하가 그려졌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날 방송에서 김주하는 자신이 바라는 프로그램 방향성에 대해 말하며 "예전에 바바라 월터스가 마이클 잭슨한테 무슨 말을 들었었냐면"이라 입을 열었다.
당시 마이클 잭슨이 "아이 창문에 매다는 등 부정적 이슈가 좀 있을 때였는데. 저 사람이 하는 방송은 나가겠다고 했다. 신뢰도라는 게 있으니까. 그리고 내 말을 다 들어주고 오케이하지 않고 내보낼 것이다라는 믿음이 있었다"는 것.
김주하는 "게스트들이 믿고 얘기할 수 있도록 정직한 방송을 하고 싶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