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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이서진, 결혼도 안했는데…"자식 안 낳길 잘했다"

쓰니 |2025.11.23 22:11
조회 79 |추천 0

 이서진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이서진이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다섯 멤버들의 수발을 들다 "자식 안 낳길 잘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서는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출연한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서진은 "2남 3녀 자식들을 데리고 하루를 보내는 느낌"이라며 "자식 안 낳길 잘했다라는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자꾸 밖으로 나가려는 둘째 타잔과 쉴 새 없이 매니저를 부르는 막내 영서에 정신이 혼미해지는가 하면, 급기야 컬러렌즈 착용을 비서진에게 맡기는 모습이 담겼다.

또 인터뷰 수발에 챌린지 수발까지 나선 이서진은 "그냥 오늘 촬영 접자"라고 말해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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