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님은 전직 대통령 틀 안에 두지 않아야 우리 나라에 새 대통령 탄생의 의미 찾을 수 있는 분
그 누구의 틀에도 어디에도 담기지 않는이재명 대통령님 고유의 뜻과 그 모든 것이독자적이신 분으로 인정할 때더 큰 일을 해내실 수 있는매우 독자적인 새 대통령상을 제시하실 분이므로우리가 민주당의 여러 대통령님들께서모두 훌륭하시지만이재명 대통령님을 굳이 그 분들이 보여내신 대통령상으로 이해하고 하여민주당 내에서 어떤 여러 정치적 자산이라든지그런 것을 계승만 하도록 해서는안되는그 분을 그 분대로그대로 인정하고 그 분 마음껏 일하실 때 그 분을 이해해새로이 대통령상을 정립하는 것이우리 국민 모두에게 유익한 일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어떤 정해진 틀의 정치적 유산에 갇히지 않고완전히 이재명 대통령님을 이재명 대통령님 그대로 인정해 드려야 합니다.
우리는 이재명 대통령님의 인생 가치관에서 늘 그래 오신 분이셨기에우리는 그 점을 신뢰하여우리 국민 모두가 이재명 대통령님을뜨거운 국민적 지지로탄생시켰습니다.
이런 말을 덧붙이는 것조차망설여지기도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님은대통령이 소질과 적성에 맞아서소질과 적성을 찾아 대통령님 되신 것이어서마치 연구하고 공부하고 가르치는 것이 좋아평생 교수님 하시는 것을 즐겨하시는 분들처럼대통령 직무 수행이 즐거우신 분입니다.그러나 이것도 그 분을 어느 틀 안에 담아 우리가 이해하고 있게 될까봐사실은 언급하고 싶지 않지만그 분이 좋아서 그 대통령 직무슬 수행하시는 분이고그런 사실을 대통령 되시기 이 전부터우리 국민들은 감지 하고 계셨던 것 같습니다.
대한혼작곡-노백린
화려한 강산 우리 대한은삼천리 범위 작지 않도다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자연한 경계 그려 냈도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언어와 의복 같은 동족이한 마음 한 뜻이 튼튼하구나원수가 비록 산과 같으나자유의 정신 꺾지 못하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귀하고 귀한 우리 국기에우리의 혼을 모두 드리고당당한 마음 보존한 채로동족을 서로 도와 주겠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용감한 우리 청년 학도야조국의 정신을 잊지 마시오우리의 힘과 충성 다하면국민의 의무 감당하시오선조가 이미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국민의 분자 되는 이 몸이담부한 책암 중대하도다내 맘 내 정신 내가 지키면내 나라 영광 절로 나리라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우리의 선조 장한 기개와국민을 사랑한 뜻 본받아삼천리 안의 단군 자손들한 마음 한 뜻 가질지어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언제나우리의모두의 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