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운산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이운산과 한서이가 부부의 연을 맺는다.
지난 21일 이운산은 자신의 SNS에 “11월 23일 저녁 늦게나마 결혼식을 올립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일일이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죄송합니다”라며 “새롭게 그리고 함께 내디딜 발걸음에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동료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배우 이하늬는 “넘넘 축하해요 오빠!”라고 남겼고, 이운산은 “고마워 하늬야”라며 화답하기도.


사진=이운산 SNS22일 한서이 역시 결혼을 알렸다. 그는 “안녕하세요, 제가 내일 결혼을 합니다”라면서 “혹시나 인사드리지 못한분들이 계시다면 죄송합니다. 내일 뵐 수 있는 분들 그리고 혹시 시간이 안나 오시지 못하시지만 많이 축하해 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또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이들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부부의 아름다운 웨딩 화보가 담겨 눈길을 모았다. 연예계 또 한 쌍의 배우 부부가 탄생하며 11월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한편 이운산은 드라마 ‘대풍수’, ‘아라문의 검’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오징어게임’ 시즌2에서 딱지남 공유를 쫓는 사채업자로 등장한 바 있다. 한서이는 영화 ‘화이팅 패밀리’, ‘점쟁이들’, ‘나는 너를 찍는다’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