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창조자 대서사시]
102화
양 사이드에 목사들이 서 있다
예수님을 찬양하고 있다
집으로 돌아와 잠을 잔다
마귀들이 나를 생체실험 하려 한다
이놈들이...
다시 교회를 간다
사악한 기운이 내 안으로 들어 오려한다
견딜 수 없을 정도다
핵미사일을 발사한다
무서움의 끝을 보여주지
주여!
지하 수로
머리를 벤다
새로 태어나라
엄청난 피
새다
땅이 갈라진다
붉은 도깨비가
사마엘 우주에 있다
눈을 깜박인다
나를 완성하러 왔다
정지~!
복제인간 존로크
I LOVE YOU
나의 작은 소녀
해박한 지식
비행기가 멋지다
침대를 선물로 준다 나에게
답답해 한다
두 개의 죽은 행성
섬의 주인으로 인정했다 나를...
바람처럼 사라졌다
시간의 틈에 사무엘 천사가 있다
쳐다 본다
녹색 섬광
영력 싸움을 원한다
거짓말, 최면, 저주
집어쳐!~
내 방식대로 간다
너도 좀비 공장 되바라
척~척~척~척
피의 정수
침대 아래로 떨어진다
매개체가 있다
웃긴 놈
내 펜이라고 한다 책도 있다
받아 주지
죽습니다 저...
본체
너 아버지 하나님께 가서
잘못했다고 회개 해~
무릎 꿇는 순간
피의 뼈가루가 되어 부서져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