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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베돈크 미아, 2년만 한국어 완벽 마스터 “멤버들과 대화 덕분” (정희)

쓰니 |2025.11.25 13:57
조회 40 |추천 0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쿠미, 이현, 미아, 베니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미아가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자랑했다.

11월 2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가 출연했다.

일본 도쿄 출신이지만 유창한 한국어를 선보인 미아는 "연습생을 시작하면서 한국어를 배웠다. 2년 반 만에 얘기를 다 알아듣고 말도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김신영으로부터 "언어 천재"라는 극찬을 받은 미아는 "처음에 한국어 선생님한테 배우긴 했지만 멤버들과 얘기할 때 빨리 늘더라. 편하게 말하니까 좋은 것 같다"고 비결을 공유했다.

이에 김신영은 "저랑 전화 통화 3시간만 하면 다 마스터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베이비돈크라이는 지난 19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아이 돈트 케어)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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