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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바림을 피웠습니다. 상간녀의 남편에게 따로 이 사실을 알려야 할까요?

ㅇㅇ |2025.11.25 15:03
조회 35,524 |추천 51
바쁘신데도 답글 남겨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여러방면으로 고민에 대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미 변호사는 선임한 상태였습니다. 글은 지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51
반대수7
베플ㅇㅇ|2025.11.25 16:49
상간녀 남편은 그쪽이 알아서 할일입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남편 아버지와의 이혼및 위자료만 신경쓰세요. 인그래도 스트레스 받는데 왜 남일까지 신경쓰시나요.
베플ㅇㅇ|2025.11.25 15:23
알리지 않아도 알게됩니다. 소장이 가는데 어떻게 모를 수 있을까요.단 애비란 인간 통장 지급정지하시고 재산 가압류 걸라고하세요. 님 애비돈으로 상간녀가 지급해야 할 위자료 주지 않게 막으란 얘기에요.
베플|2025.11.26 00:44
무조건 변호사사무실에서 상담받고 진행하시는걸 추천드려요
베플0000|2025.11.25 15:23
소장 직접 받는다고 해도 남편이 모를수있어요... 저녁에 찾아가요..직접
베플ㅇㅇ|2025.11.26 09:44
상간녀 남편입장에선 쓰니 아버지는 상간남인데..그쪽에서도 소송 걸지 않을까요? 바람은 둘이서 피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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