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담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를 위한 새집 인테리어를 계획했다.
손담비는 11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 해이 수전. 고를 게 너무 많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손담비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이사를 앞두고 손담비가 인테리어 가구, 소품 등 매장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손담비는 달 해이를 위해 귀여운 빨간색 수전을 선택했고, 욕조도 꼼꼼하게 골랐다.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 성공한 부부는 올해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월세 1000만 원, 관리비 80만 원을 내고 한남동에 거주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현재 이사를 준비 중이다. 지난 8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유모차를 끌고 오르막길을 오르는 모습을 공개하며 “제가 매일 해이를 산책시키는 길이다. 저 이사 가는 거 아시죠? 해이 산책도 잘 못 시키고, 이 오르막길을 계속 걸어야 해서 이사 간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