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이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투투 출신 황혜영이 국제학교에 다니는 아들의 높은 성적을 자랑했다.
11월 25일 '황혜영이다'에는 '국제학교 vs 사립초등학교 황혜영 쌍둥이 아들 가방 긴급 점검 ㅣ 가방 열자마자 말문 막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황혜영은 "우리 아들들이 지금 한 녀석은 사립초를 다니고 있고 한 녀석은 국제학교를 다니고 있다. 가방 검사를 한번 해보겠다. 가방 안에 과연 뭐가 들어있고 어떤 상태인지 궁금하다"며 두 아들의 방을 급습했다.
황혜영이다 캡처사립초를 다니다 국제학교로 전학간 대용 군의 가방에는 영어가 빼곡히 적힌 두꺼운 책들이 있었다. 황혜영은 "어지럽다. 너는 참 대단하다. 이런 책을 가지고 공부하냐. 국제학교 책은 너무 무겁다. 벽돌이다"고 혀를 내둘렀다.
이어 A+를 받은 과제물과 깔끔하게 필기한 노트가 발견됐다. 황혜영은 "굉장히 공부를 열심히 한 흔적이 보이는 것 같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정치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