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라이즈 멤버들이 직접 만든 건배사를 공개했다.
11월 26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새로운 싱글 ‘Fame’(페임)으로 돌아온 그룹 라이즈(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앤톤)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미성년자 없으니까 맥주 한잔 할 수 있지 않냐. 건배사가 있냐"라고 물었다.
은석은 '청이순'을 만들었다며 "청춘은 지금 이 순간"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소희는 "청이순은 많이 안 하는 거 같다"라고 솔직하게 전해 웃음을 안겼다.
성찬은 "연말을 근사하게 연근!"이라고, 원빈은 "휴가는 지금처럼 휴지!", 쇼타로는 "고만해라 기분이 더 좋아지면 어떡하냐 고기!"라고 말했다.
이어 소희는 "사람들은 우리들을 이렇게 부른다, 다 가진 놈들 사이다!"라고 외쳤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이건 좀 건방진데?"라고 농담했고 소희는 "이거 인기 많다. 좋아해 주시더라"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