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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이승기, 더 어려진 얼굴 비결=육아 “규칙적 생활, 마음도 편해”(정희)

쓰니 |2025.11.26 13:54
조회 31 |추천 0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더 어려진 비주얼의 비결로 육아를 언급했다.

11월 2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디지털 싱글 '너의 곁에 내가'를 발매하며 가수로 돌아온 이승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승기에게 김신영은 "1년 만의 출연인데 작년보다 훨씬 더 젊어졌다"며 이승기의 더욱 어려진 비주얼에 감탄했다.

이승기는 "감사하다. 어릴 때부터 활동한 걸 보셔서, 그리고 제가 쉰 적이 없다 보니까 안 늙어 보이는 듯하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김신영은 하지만 어릴 때의 얼굴이 다시 돌아오는 수준이라며 관리를 많이 하고 있냐고 물었고 이승기는 "관리보다는 일단 마음이 좀 편하고 아이도 있으면서 육아를 하다 보니까 생활이, 루틴이 명확하다. 규칙적인 생활"이라고 비결을 전했다.

한편 이승기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유비의 친동생인 배우 이다인과 2023년 4월 결혼해 슬하에 2024년 2월생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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