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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까지 화제’…차은우에겐, 군백기 없다[스경연예연구소]

ㅇㅇ |2025.11.26 16:17
조회 48 |추천 0

가수 겸 배우 차은우에겐 군백기란 없다. 하다하다 비연예인인 친동생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입대를 해도 지지 않는 화제성은 어디까지 이어질까.

차은우(본명 이동민)의 동생인 이동휘 언바운드랩데브 연구원은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 영상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이 연구원이 지난 10일 개최된 ‘AI 서밋 서울 앤 엑스포 2025’에서 AI 전문가로 강연에 나선 것을 담은 영상으로, 이 연구원은 조용민 언바운드랩 대표와 함께 ‘AI 레서피: 형을 위해 만든 AI, 브랜드 검증 툴로 진화하다’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영상 속에서 이 연구원은 “중국에서 미디어 쪽 전공했다. 그리고 광고 쪽으로 일을 했다”며 “조용민 언바운드랩 대표님과 개인적인 제 고민에 대해 얘기하다가 ‘이 부분을 좀 풀 수 있지 않을까’라는 대표님의 조언 때문에 이 기획 및 개발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아무래도 셀럽들과 조금 가까운 궤적의 삶을 살아오다 보니까 그들이 갖고 있는 고민들과 관심들에 집중을 하게 됐다. 예컨대 그들이 팬들하고 어떻게 소통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들을 매번하는 것 같더라. 개인 셀럽 뿐만 아니라 엔터나 브랜드사들도 이런 데이터 피드백에 대한 고민들을 굉장히 많이 하고 걸 느꼈다”며 “또 지금 셀럽들이 악플 때문에 아픔을 많이 겪고 계시는 경우를 많이 봤다. 물론 건설적인 피드백은 당연히 받아들이고 또 발전하셔야 되는데 너무 미디어가 많다 보니까 도가 지나친 악플들이 많더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만큼 (미디어에 노출된 분들을) 보호해 주는 시스템을 만들려고 기획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 영상은 ‘차은우 동생 영상’으로 일컬어지며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공개 15시간 밖에 되지 않았지만 6만6000회 넘게 재생되며 ‘차은우 동생’이란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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