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사랑해주길 바랬는데..
너무 큰 바램이었겠지..
한번쯤은
날 돌아봐주지..
나좀 봐주지..
그냥 그랬다구..
그냥...
이번에 화제가된..
박정민이 화사를 보는 ..
그런 맘이
내맘같아서..
예전보다 이성적으로 느껴지기보다
편해진듯했는데..
문득 다시..이성적으로 볼것같이 뭉클해져서..
가을이 지나가 겨울이 되버린 요즘..
쓸쓸한마음이 자꾸 초라해진듯 해..
난..
왜 자꾸 괴짜 네게서 벗어나지못하게
누가 잡고있는것같을까..
꼭 조상님들이 간섭하는것마냥..
느껴질까..
왜 ..괴짜 네가 뭐라구..
내게서 ..괴짜 네가 뭐라구..
떨어지지말라는것처럼 느껴질까
왜..
괴짜 넌 내게 어떤연인걸까..
어떤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