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엠넷에서 서바이벌 또 하더라?
스틸하트클럽이라고...
이번엔 무슨 글로벌 밴드 결성 프로젝트라고 하던데 최근 방송보니까 분위기 살벌하더라
그중 김은찬A팀
보컬 실수로 경연에서 꼴찌하게 된 상황
흰 옷이랑 레이싱자켓 입은 멤들 모두 다 꼴찌한 한팀임
다들 속상해서 우울해보이는데 현실을 얘기하는 최현준
근데 이분 모델아냐? 카이스트 출신? 여기도 나오나보네
음 다 맞말이긴 한데 차라리 울고 있는 당사자들한테 울면 안된다,
대책을 세우자 말하는 게 더 낫지 않았을까 싶은데 참...다 들리는데 괜히 딴 사람들한테 말하고 있으니까 오해가 될수 있을 것 같긴함
(+) 보컬은 가운데 친구 ㅠㅠ
한마디로 모두 다 같은팀인데 흰옷쪽에서 보컬 실수가 나왔고
팀으로서 보컬쪽에서 실수가 났지만 빨리 잊고 우리가 꼴찌니까 다음 계획을 세워야한다고 말하는 상황
그리고 그 말을 듣고 있던 다른 멤 브로디
뭐야 분위기 무서워
브로디: 야 안그래도 애들 힘들어하고 있는데 힘빼는 말 하지마 열받게 하지마 ㅎㄷㄷㄷㄷ
대립할 수록 서로 감정만 상하는데...
애초에 저렇게 대놓고…ㅋㅋㅋㅋ 들으라고 말하는게 내 보기에도 좋아보이지는 않음;
옆에서 멘탈 나가는게 실시간으로 보이는데ㅠㅠ
울고있으면 일단 각자 조용히 감정 삭히고 말하는게 좋았을 것 같은데
다들 자기 인생이 걸린 문제니 예민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이해는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