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주 안에 출산을 앞둔 예비부부입니당
다들 알다싶이 출산후엔 남편은 "배우자 출산 휴가"를 통해 4개월중 20일을 받죵
이를 기회삼아 부부가 아기와 함께 유럽 여행을 계획했고 이미 비행기표를 예매해 놓은 상황이구용
여행은 해외로 다니군하구요.
저는 각박한 생활속에 유일한 저의 힐링은 해외여행이고 조금이라도 돈과 시간이 되기만함 무조건 해외로 떠난다는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이를 언급하는것은 보통 사람들은 "왜 신생아(약 3개월 신생아)를 대리고 여행을 가느냐"라고 묻기 때문에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적는것이구요
그래서 제가 글을 적은 이유는요,
1년 미만의 아기를 대리고 유럽을 다녀오신 분들의 경험담을 듣고 싶어가지구 적는겁니다
가지 마세요, 부모의 욕심입니다. 이런 댓글듣자는거 아니구 어떤부분이 좋았고 힘들었고, 이런것(준비물이나 마음가짐 등)을 고려한 여행을 했으면 좋겠다는 조언등을 듣고 싶습니다.
많은 고민과 이것저것 찾아보고 결정한 것이니 가냐마냐하는 댓글은 사양하구 많은 경험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