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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5.11.27 20:13
조회 937 |추천 10
마치 꿈에서 깬 것 같다.

나한테 멋진 사람이었고 과분했던 너가

내 곁에 아주 잠시 있다가 가서

나는 이게 아주아주 긴 꿈을 꾼 것만 같다.

길고 달콤한 꿈을 꾸다 잠에 깨선 ”아 꿈이었구나“

꽤 오래 여운이 남아 씁쓸해하는 그런 느낌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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