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나부터ㅋㅋㅋ
스킨십 할때마다 진짜 너무 좋음ㅋㅋㅋ
평소에는 말도 없고 그냥 내가 뭘 해도 귀여워해주기만 하는 스탈인데
스킨십할때는 완전 테토남+짐승남ㅋ 가까이 오면 아찔함
항상 ㅁㅌ가면 좀 쑥쓰럽고 그래서 티비켜놓고 채널 돌리는 척 서있으면 뒤에서 백허그하면서 내 고개 뒤로 꺽듯이 돌려서 키스함. 그럼 속으로 아~ 시작이네 싶으면서 막 몸이 뜨거워짐ㅋ
키스하다 괜히 내가 입술 떼고 살짝 뒤로 빼면
뒤통수랑 허리 확 끌어당겨서 더 쎄게 하는거.. 진짜 미침ㅋㅋㅋㅋ
끝나면 엄지 손가락으로 입술 싹 문지르는것도 좋고ㅎㅎ
나 156에 남친 191이라 키차이+덩치차이 엄청 나는데
번쩍 안아주는거 개설렘ㅋㅋㅋㅋ
남친 무릎에 앉아서 마주보고 하는거 진짜 좋음ㅋ
침대에 걸터앉았다가 그대로 일어나서 엉덩이 꽉 움켜쥐고ㅋㅋ 나는 남친한테 매달려서 내려달라고 하고ㅋㅋ
안겨있으면 그냥 내가 애기가 된 거 같음.
잘때도 자기 가슴에 내 얼굴 닿을 정도로 엄청 꼭 끌어안아줌. 솔직히 팔베개 불편해서 뒤척이는 척 빠져나가려고 하면 다시 확 끌어당겨서 안아주고
내가 먼저 잠들면(자는척 하는건데) 귀랑 머리카락 살살 만져주는 거 너무 설렘ㅎ
이정도 피지컬차이 아니면 이제 다른 남자 못만날거같음ㅠㅠ
ㅇㅆ 잠 안오네ㅎ 낼이 빨리 왔음 좋겠다 또 보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