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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현실 결혼 고민 “시누이만 8명, 다들 시집 안 와…45살까지 못 하면 비혼”

쓰니 |2025.11.28 13:08
조회 61 |추천 0

 채널 ‘재친구’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재중이 자신의 고민을 꺼냈다.

11월 27일 채널 '재친구'에는 '10년차 모모랜드에게 김재중의 결혼을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서 김재중은 데뷔 10년 만에 첫 예능 출연한 나윤이 고민 상담을 잘한다고 하자 "나 고민 있다"고 했다.

채널 ‘재친구’

그는 "43세부터 급속 노화가 온다고 한다. 3년 남았다. 어떻게 방어해야 할지 궁금하다"고 했다. 이에 나윤은 "그렇게 안 보여서 방어 안해도 될 거 같다"고 했다.

이어 김재중은 "내가 누나가 여덞이라고 해서 다들 나를 힘들어 해. 여자 친구, 결혼도 "너는 안 될 거다" "시누이가 많으니까 너한테 안 갈 거다"라고들 한다. 나 결혼 할 수 있을까"라고 물었다.

나윤은 "결혼할 수 있을 거다. 상관 없는 여자 분이 분명 나타날 거 같다"라며 "나이 차이도 솔직하게 10살까지는 괜찮을 거 같다. 위로는 안 된다. 그냥 밑으로 만나"라고 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사주, 타로를 보러온 거 같다며 즐거워했다.

김재중이 "내가 너무 바쁘다. 한 달에 3일, 4일 밖에 못 쉰다. 남은 올해 비행기도 22번 탄다"라고 했지만, 나윤은 "그래도 생긴다"라며 창과 방패 모먼트로 웃음을 더했다. 김재중은 "나는 45까지 결혼 못 하면 안 갈 거라고 얘기하고 다녔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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