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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생방 중 손가락 수술 비상 밝혀 “펴지지가 않는다, 일단 주사”(라디오쇼)

쓰니 |2025.11.28 14:07
조회 19 |추천 0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가 손가락 부상을 이야기했다.

11월 2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검색N차트'에는 방송인 전민기가 출연했다.

이날 전민기는 "지난주 일요일에 바이킹을 탔는데 달팽이관에 이상이 있다. 어지러움이 있다. 나이 들어서 타면 안 되나 봐요. 지금 일주일째 어지러워 가지고 운동을 못 했어요"라고 했다.

이에 박명수는 "저도 지금 검지손가락이 안 움직여요. 탁 오므렸다가 펴지가 않아요"라고 했다.

그는 "이게 뭐 이렇게 자꾸 많이 썼는지 수술을 해야 된다고 얘기도 있어가지고 일단 주사를 맞았는데. 총 쏠 때 방아쇠를 당겼다가 노는 게 안 되는 그런. 근육의 문제다 그런 거라서 수술을 할 수도 있다고 그러더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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