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POP이슈]“넘어가달라”‥‘돌싱’ 이용대, 윤채경과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

쓰니 |2025.11.28 16:24
조회 15 |추천 0

 

이용대, 윤채경/사진=MBN, 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드민턴 선수 이용대가 에이프릴 윤채경과 열애설에 휩싸인 후 첫 공식석상에 섰다.

28일 오후 MBN ‘스파이크 워’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용대가 참석해 출연자로서 인터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용대는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과의 열애설에 대해 간접적으로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당황했다. 이용대는 “외적인 요인이 지장준 건 없다. 최근 손가락이 골절됐는데, 다른 생각 안 하고 열심히 하고 있다. 오늘은 ‘스파이크 워’ 제작발표회라 넘어가달라”라고 답했다.

지난 19일, 이용대와 윤채경은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윤채경의 소속사 PA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같은 날, 한 매체는 이용대와 윤채경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주위에 서로를 연인으로 소개하며 진지한 만남을 1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용대와 윤채경의 열애설은 화제가 됐다. 이용대가 싱글대디이기 때문이다. 지난 2017년 배우 변수미와 6년 열애 끝에 결혼한 이용대는 결혼한 지 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지난 2018년 이혼한 이용대는 홀로 딸을 양육 중이다. 이용대가 싱글대디일 뿐만 아니라, 윤채경과 8살 나이 차이로 화제가 됐다.

이용대가 윤채경과의 열애설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열애설에 대해 침묵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