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가 아들이였으면 남동생 안낳았을텐데~이러는데
내가 어ㅐ 그런말을 하냐 그러니까 왜 이렇게 예민하게 반응하녜
엄마는 왜이렇게 남동생을 좋아하는거임
나한테 맨날 이 가시나 가시나 거리고(지방 사는것도 아님 사투리 안쓰심..)
어렸을때도 나 숙제 학교에 놓고 왔다 하니까 ㄹㅇ 멱살잡고 끌고 가서 경비실에 문열어달라하고 들어가라 그랬으면서
나중에 동생이 그러니까 으이구~ 못살아~ 하고 끝이더라
성인되고 전보다 엄마랑 사이도 좀 좋아지고 그랬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다 소용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