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건강 괜찮나요" 걱정 쇄도…조이, 감량 후 근황에 논란까지
레드벨벳 조이가 다이어트 후 복근을 공개했다. / 조이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의 최근 근황이 온라인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이는 22일과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을 연달아 공개했다. "드디어 올릴 사진이 생겼다"는 글과 함께 게재된 게시물 속 조이는 로우라이즈 팬츠에 베이지색 크롭티를 매치해 Y2K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뽐냈다.
레드벨벳 조이가 다이어트 후 복근을 공개했다. / 조이 인스타그램특히 눈길을 끈 건 한층 더 가느다래진 체형이다. 11자 복근이 선명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잔근육, 군살 하나 없는 팔·다리 라인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감량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는 반응과 함께 "너무 마른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팬들은 "언니 살 그만 빼요 ㅠㅠ", "너무 예쁜데 건강이 먼저예요", "허리 왜 이렇게 얇아졌어…밥 꼭 챙겨 먹어" 등 엇갈린 반응을 보이며 조이의 건강을 걱정하기도 했다.
레드벨벳 조이가 다이어트 후 복근을 공개했다. / 조이 인스타그램24일 조이는 단발 헤어스타일에 초커를 더한 투피스 룩으로 청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줬다. 또 아부다비 공연 이후 "Abu Dhabi, I love you. Thank you for all the love last night"이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해외 팬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조이는 오는 27일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연애조건'을 발매한다. 또한 공개열애 중인 가수 크러쉬와는 여전히 애정전선을 유지 중이다. 최근 크러쉬가 조이 여동생의 결혼식에서 직접 축가를 부르며 여전한 사이임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