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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개신교는 예수님이 아예 없다. 곧 구원이 없다.

까니 |2025.12.01 12:26
조회 57 |추천 0





아브라함의 믿음

1
그렇다면 혈육으로 우리 선조인 아브라함이
찾아 얻은 것을 두고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해야 합니까?

2
아브라함이 행위로 의롭게 되었더라면
자랑할 만도 합니다.
그러나 하느님 앞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3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아브라함이 하느님을 믿으니,
하느님께서 믿음을 의로움으로 인정해 주셨다.”
하였습니다.

4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품삯이 선물이 아니라
당연한 보수로 여겨집니다.

5
그러나 일을 하지 않더라도
불경한 자를 의롭게 하시는 분을 믿는 사람은,
그 믿음을 의로움으로 인정받습니다.

6
그래서 다윗도 하느님께서 행위와는 상관없이
의로움을 인정해 주시는 사람의 행복을
이렇게 노래합니다.

7
“행복하여라, 불법을 용서받고 죄가 덮어진 사람들!

8
행복하여라, 주님께서 죄를 헤아리지 않으시는 사람!”


ㅡ 로마서 4장 1-8절




믿음을 개신교는 이 성경구절들로도
구원의 필수불가적인 요소로 삼을 수 있습니다.



"구원은 믿음이다"라는
개신교의 공식말입니다.





이처럼, 개신교는 부분만을 보고 또
해석 또한 여러개일수 밖에 없는 이유가,

전체가 아닌 부분을 가지고 전체로 보는
제멋대로의 행위를 인정한다는 말입니다.


이를 예수님께서는 왜 제지하지 않고 계시는 걸까요?
왜냐하면, 개신교는 예수님이 아예 없습니다.




이를 주관적인 해석을 자유롭게 하는 것이,
개신교는 인정하는 동시에 또 가능하다는 말로도

바꿀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가지고서도, 또 개신교는
또 여러갈래로 나뉠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한마디 때문에, 서로 여러개로 갈린다?
가능합니다.

개신교는 교만이기 때문에 서로의 주장을
중간에 타협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교만은 그자체로 개신교다"는
정말이었던 것입니다.

개신교는 한두개가 아니라,
교만때문에 서로 47300여개로 갈라진 게,

우연이 아니란 말입니다.


언제든 성령이 말씀하시는 것 같아도,
악은 언제나 예수님이나 성모님의 목소리로도 위장이 가능한데,

"예수님은 아예 없음이 개신교는 분명하다"고 밝혀짐으로인해, 성령만 있는 개신교는, 이런 위장한 목소리도 구분을 못해

충분히 속아 넘어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개신교는 예수님이 없습니다.



그래서, 개신교는 하나인 하느님의 진리가
전세계 47300여개로
한국만 놓고보면, 또 300여개나 됩니다.


아니라면, 전세계의 개신교는 47300여개로 갈라진 이유가
하느님의 목소리를 듣기에,

이루어진 모습이란 말씀입니까.



왜 개신교는 악이 예수님으로도, 성모님으로도,
또는 천사로도 모습과 목소리마저 따라할수 있는 사실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까.


"예수님께서 안 계신다"는 개신교인들이
악의 위장술을 구분할 수가 있겠습니까.


예수님은 물과 피로써,
성경에서도 적혀 있는 사실을 저는 그대로 이야기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물과 피이십니다.

여기에다 성령까지 더해야만
예수님을 증언하는 세가지라고

성경에서도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을 증언하는 두가지나
개신교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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