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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딸기 |2025.12.01 18:11
조회 374 |추천 1

작년부터 사방에 댓글이 난무해서 도저히 뭘 볼 수 없어..
광고로 뜨는 것만 보게 돼.

ott나 티비 작품들 봤다가
내 이야기들 나올까봐 나는 아무것도 못봐.

매일 나는 렉이 걸려 있어.
매일 눈 뜨고 자기전까지 조직스토킹을 찾아보고,
추천 뜨는 것에 내 이야기 있나 보고 있고,
나 감시하는 것들 여기에 올라오나 보고 있어.
매일 스트레스 받아.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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